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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애 살어리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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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산

봉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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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산
기본정보
  • 장소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봉서10길 12
  • 문의처 천안시 산림휴양과 041-521-2424
소개

산에 비봉귀소형의 명당이 있다해서 봉서산이라 불리우는 명산

내용

산에 비봉귀소형의 명당이 있다해서 봉서산이라고 부른다. 산동쪽 기슭에서 구석기시대의 돌도끼, 돌칼, 흙그릇, 비늘무늬그릇, 붉은 질그릇 등이 출토된 산이다. 봉황새는 상상의 새로 봉은 수컷이고 황은 암컷이다. 다른 말로 주작이라고도 부른다. 고대묘의 벽화에 많이 그려졌던 이 봉황은 태평성대인 요순시대에 한번 지상에 왔었고 아직은 지상에 온 일이 없다고 한다. 오동나무가 아니면 깃들지 않고 죽실이 아니면 먹지를 않으며 서강이 아니면 목욕하지 않고 온몸이 붉은 깃털로 싸여있는 신비스러운 새로 전해지고 있다. 봉서산은 봉황새가 깃들어 살고 있는 산이라고 하여 봉서산이다.
낮은 산이긴 하지만 등산로 초입부터 맑은 새소리와 빽빽하게 뻗어있는 나무숲이 장관을 이뤄 도심 속에서 숲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오르는 등산로 중간 중간 운동기구와 벤치시설이 갖춰져 있다. 운동 삼아 봉서산을 오른 사람이라면 이러한 운동기구를 이용해도 좋고 등산로를 따라 30여분만 오르면 봉서산의 유일한 정자가 나오는데 천안의 서쪽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위치에 자리 잡고 있어 답답한 마음이 후련해짐을 느낄 것이다.
정자에서 내려오면 여러 갈래의 등산로가 만나는 지점이 나오는데 그곳에서 약수터 방향으로 길을 잡아 주위의 나무를 벗 삼고 20여분을 가면 내리막의 계단이 나온다. 2백여 개에 가까운 계단을 세며 내려가면 산을 오르느라 말랐던 목을 축일 수 있는 시원한 약수터가 보인다.
봉서산의 기를 담아 내려온 약수를 마시고 숨을 돌린 후 근처 벤치에서 함께 온 연인과 또는 가족과 함께 이야기시간이나 놀이시간을 갖는다면 금상첨화.
봉서산은 오르고 내리는데 2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다. 산속에서의 여가시간을 갖는다 해도 한나절이면 족히 즐길 수 있다. 무료한 토요일 오후 집안에서만 있을 것이 아니라 잠시 잠깐 밖으로 나와 자연을 즐기는 것이 어떨까. 물론 음식을 준비해 소풍을 가는 것도 좋지만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곳이니만큼 쓰레기는 되가져 오는 것이 필수이다. 더 많은 시민들이 일상의 스트레스와 도시의 삭막함을 해소 할 수 있도록 깨끗한 봉서산을 유지하는 것도 시민들의 몫인 것이다.

오시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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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산림휴양팀
담당자 :  
황수나
연락처 :  
041-521-5530
최종수정일 :
2019-07-1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