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와 깔끔한 국물까지 같이 맛보기 위한 음식으로 갈비탕만한 것이 있을까요. 도시마다 유명한 갈비탕집은 한 곳이 있는데요.
천안의 맛집으로 지정된 갈비탕 맛집으로 천안종합운동장이 자리한 곳의 이정민갈비탕집이 있습니다. 점심 한 끼 잘 먹기 위해서 그곳을 방문해봅니다.

이정민갈비탕집은 여러방송에서 출연한듯 방송출연과 관련된 사진들이 입구에서 저를 맞이해주고 있었습니다.

천안의 맛집이기도 한 이정민 갈비탕의 맛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이정민 갈비탕집으로 들어가봅니다. 요즘 물가가 예전같지 않아서 밖에서 식사하는 것이 여간 부담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각종 식재료가격이 올라가면서 외식 물가는 농·축·수산식품 같은 원재료 가격은 물론 공공요금·임금 같은 다른 물가에 연쇄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만원 갈비탕조차 찾아보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식사시간을 약간 지나서 방문했는데요. 갈비탕을 주문하고 기다려봅니다. 요즘에는 천안을 방문해서 식사를 하는 날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반찬은 리필이 가능합니다. 반찬은 김치와 깍두기 그리고 검은 콩등이 나오는데요. 조금씩 변경이 있는 반찬 메뉴인듯 합니다.

듬뿍 들어간 파속에 있는 갈비를 들어서 집게와 가위를 사용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음에 먹을 준비를 해봅니다. 국물은 조금더 진득한 느낌이 듭니다.

밥을 말아서 반찬과 고기를 곁들여서 먹어봅니다. 서울은 지방도시보다 물가가 더 올라가서 갈비탕도 천안보다 비싸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방도시에서 사는 것이 더 좋습니다.

갈비탕을 깨끗하게 잘 비워 봅니다. 맛도 진득함도 그리고 영양가도 빠지지 않는 그런 맛이었습니다.

나오면서 결제하려고 보니 천안 맛집 지정서가 바로 보이네요. 천안시에서는 다양한 요소를 평가한 후에 천안 맛집 지정서를 배부한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시민의 사랑을 받는 음식점으로 남기를 응원해봅니다.
이정민갈비탕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3로 29
갈비탕 (12,000), 갈비탕 정식 (16,000), 얼큰갈비탕 (13,000) |